[염색약 추천] 미쟝센 거품염색 쉽고 간편한 스프레이 염색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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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리뷰/생활 일기

[염색약 추천] 미쟝센 거품염색 쉽고 간편한 스프레이 염색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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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 새치염색약 거품염색으로 쉽고 간편한 스프레이 타입 염색약

 

미쟝센 거품염색 스프레이 염색약

새치가 10대 시절부터 나던 나에게는 새치도 스트레스지만, 염색하는 것 또 한 스트레스가 아닐 수 없다.

 

염색하는 과정이 매우 귀찮고 어차피 금세 또 새치라는 녀석이 모습을 드러내기 때문에..

 

미쟝센 염색약 구성품

늘 미용실에서만 염색하던 나에게는 염색약이 참으로 생소했지만, 코로나19로 인하여 미용실은 예약제로 대부분 바뀌어 원하는 시간대를 맞추기가 여간 까다로운 일이 아니다.

 

"한번 시도해볼까?"라는 생각으로 구입하게 된 거품 염색약이다.

 

스프레이 뿌리듯이 사용하기 전에 흔들어서 뿌리면 끝이라는 점이 마음에 들어 구매를 하였다.

 

염색약 구성품으로는 거품염색 본체와 헤어 손상 방지 살롱 팩, 머리빗, 귀 보호 마개와 라텍스 장갑이 포함되어있다.

 

거품염색 특성상 이 빗은 잘 쓰이질 않을 거라 생각된다.

 

손으로 쓱쓱 하여도 충분하기에, 이 빗은 누군가를 간지럽힐 때 쓰기로 한다..

 

남성들이라면 이 살롱 팩을 무시하고 사용 안 하겠지만 사용하기를 권장한다.

 

머릿결이 살랑살랑거리는 게, 머릿결을 괜히 큰돈을 들여 관리하는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든다.

 

어떻게 된 구조인지 신기하여 염색약 본체를 요리조리 탐색해 보기로 한다.

 

뚜껑을 열어보니 분사되는 구멍이 두 곳이 보인다.

 

보통 염색약은 중화제와 섞어서 제조하는 과정이 있는데, 이 스프레이 타입의 거품염색약은 그 과정을 생략하여 간편하다고 말할 수 있다.

 

자, 이제 본론으로 들어가 비닐장갑을 필히 착용해 줍니다.

 

라텍스 장갑이 더 좋긴 하나, 잃어버렸다..(어디 갔지)

 

염색이 점차 풀려서 새치가 들추지 않아도 꽤나 보이는 상태다.

 

젊음을 되찾기 위해 염색을 강행한다.

 

쭈욱 분사시키면 예쁜 공 모양으로 만들어진다.

 

손에 분사시킨 염색약을 골고루 마사지하듯 골고루 발라줍니다.

 

바르는 중인데도, 벌써 새치 녀석들이 자취를 감췄다.

 

이대로 10분에서 15분 정도 기다려 줍니다.

 

시간이 되면 머리를 감아 주면 되는데요, 여러 차례 염색물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헹궈 줍니다.

 

머리를 다 감은 모습입니다.

 

염색이 이렇게 간단한 거였나 싶은 생각이 드네요.

 

처음 염색하고 나서는 머리카락을 바짝 말려 줘야 해요, 헤어드라이기로 충분히 말려줘야 염색물이 빠지지 않으니 참고해주세요!

 

사용을 다 한 염색약의 뚜껑을 열어 세척해 줘야 다음에 또 사용할 때 노줄이 막히지 않고 잘 분사되니 꼭 세척하여 보관하기 실 바랍니다.

 

물로 헹구기만 해도 그냥 씻어져 나가니, 귀찮더라도 꼭 닦아 주세요.

 

다음에도 잘 부탁한다. 쟝센아

 

새치가 생기는 날, 다시 돌아온다!

 

 

 

 

미쟝센 쉽고 빠른 거품 염색 새치전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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