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용품] 가성비 불멍 화로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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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용품] 가성비 불멍 화로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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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핑문(Campingmoon) 뉴 경량화로 스테인리스 재질의 경량 숯불 거치대

 

'불멍'이라고 들어보셨나요?

 

불을 보며 멍 때린다는 줄임말인데요. 보통 캠핑에서 주로 쓰이는 말입니다.

 

더운 여름인데도 불구하고, 자작자작 타는 장작을 보고 있노라 하면 왠지 모르게 힐링되는 기분이 듭니다.

 

그러한 불멍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하기 위한 장비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불멍 화로대 캠핑문

스테인리스 재질로 이루어져 휴대하기 용이하며 가볍습니다.

 

간편하게 거치대를 펴서 스테인리스로 이루어진 그물망을 펴서 꽂아만 주면 조립이 완성이 됩니다.

 

가볍다고 무시하기엔 무게 하중을 5kg까지 버틸 수 있게 견고하게 설계되어 있습니다.

 

 

불멍 화로대 사이즈

사이즈는 L과 S사이즈로, 2가지의 사이즈가 있으며 L사이즈는 909g, S사이즈는 634g의 무게가 있습니다.

 

두 사이즈의 무게 차이는 대략 300g이지만 휴대성을 고려하자면 300g 차이는 쉽게 무시할 수는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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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멍 때리기 위한 준비작업


 

캠핑의 꽃인 캠프파이어를 위한 화로대와 장작을 준비하였다.

 

장작은 잘 건조되어 마른 것일수록 좋다.

 

 

나 같은 캠핑 초보는 마른 장작에 불 하나 붙이기가 정말 어려운 일이다.

 

산불을 왜이리 쉽게 나는지 참..

 

힘들어도, 가지런히 잘 정렬된 장작만 보아도 벌써부터 기대가 되는 순간이다.

 

 

불쏘시개로 쓰일 종이박스를 이용해 화력을 더 해주었다.

 

그래도 잘 붙질 않는다.

 

 

미니 선풍기와, 부채질로 다 죽어가는 불씨에 생명을 불어넣는다.

 

나의 체력은 꺼져만 간다..

 

 

드디어 장작에 불이 붙은 느낌이 난다.

 

장작을 꽤 많이 올렸음에도 불구하고, 화로대는 안정적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제 불이 완전히 잘 붙었으니, 불이 꺼지지 않게 중간중간 장작을 넣어주기만 하면 계속 유지가 된다.

 

아무리 여름이라도 산속의 밤은 제법 쌀쌀하다.

 

이럴 때 불타는 장작을 바라보고 있으면, 속세에 찌들어 있는 현대인들에게 잠시나마 근심과 걱정을 덜어 줄 것이라 생각된다.

 

 

중간중간에 계속 장작을 넣어 줬더니 깊은 어둠이 내려온 밤에도 밝게 우리를 비춰주고 있다.

 

 

아무리 그대로 하이라이트는 "먹는 게 제일 아니겠습니까?!"

 

감자를 호일 싸서 딱..!

 

하지만.. 화로대에 넣어둔 뒤 나는 그 뒤로 술에 취해 기억이 없다..😭

 

그래도 역시나 불멍 최고! 불멍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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